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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메인 티스토리 네이버 웹마스터 등록 (RSS, 사이트맵)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시키는 글은 많지만, 'Personal Domain Tistory Tutorial' 시리즈에서는 AWS Route53을 통해 구매한 도메인으로 티스토리의 '개인 도메인 설정'을 통해 연결시킨 블로그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당연하게도 네이버 아이디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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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마스터에 개인 도메인 티스토리 블로그 연동

  1.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로 접속해서 로그인한다.
  2. 바로 보이는 '사이트 추가' 란에 'https://도메인명(domain-name).com' 을 입력하고 '추가' 버튼을 누른다. 네이버 웹마스터도 'https', 'http' 두 가지를 모두 등록하는게 좋지만, 'https' 하나만 등록해도 크게 상관없다.
  3. 사이트 소유 확인을 진행해야 하는데, 티스토리는 HTML 파일을 루트 폴더에 업로드할 수 없으므로, 'HTML 태그'방식을 선택해 인증한다. '소유확인 없이 사이트 추가'는 사이트나 블로그를 네이버에 검색되게 할 수는 있지만 추후에 관리가 불가능하므로 꼭 인증해야 한다.
  4. 'HTML 태그' 방식을 선택하면 'meta name' 으로 시작하는 메타태그가 주어지는데, 이 코드를 그대로 복사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의 'head' 사이에 넣으면 된다.
  5.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 → 스킨 편집 → HTML 편집 → '/head' 를 검색해서 그 바로 윗줄에 복사한 코드를 붙여넣고 '적용' 버튼을 눌러 완료한다.
  6. 다시 네이버 웹마스터로 돌아와 하단의 방지 문자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소유확인 완료' 팝업창과 함께 확인이 완료된다.

여기까지 진행하면 네이버 웹마스터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 자체는 완료됐다. 이제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자동으로 검색반영이 되는데, 이 검색 반영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 웹마스터에 사이트 등록 후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설정들까지 진행해보자.

    네이버 웹마스터 사이트 등록 후 필수설정

  1. 네이버 웹마스터 연동 사이트 목록에서 방금 등록시킨 사이트를 클릭해 웹마스터 도구로 접속한다.
  2. 여러 가지 메뉴가 보이는데, 나중에 스스로 천천히 알아가면 되고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들은 '요청'메뉴에서 'RSS'와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것이다.
  3. '요청 → RSS 제출' 로 이동해 'https://도메인명(domain-name).com/rss' 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제출이 완료된다. 도메인 명 뒤에 '/rss'만 붙이면 그게 'RSS 주소'다.
  4. '요청 → 사이트맵 제출'에서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의 정석' 편에서 생성한 사이트맵 주소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제출이 완료된다.

티스토리의 경우 사이트맵을 조금 불편하게 생성해야 하지만 '티스토리 사이트맵 만들기의 정석'에서 세세히 설명했으니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 다만 네이버의 경우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검색 시 '블로그' 탭에서 반영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등록 전에 참고하도록 하자.

물론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 때는, 사이트맵을 등록 안 한다고 블로그 탭에 꼭 노출시켜주는것도 아니고, 사이트맵을 등록해도 블로그 탭에 노출되기도 하는 둥 제멋대로 개떡같이 반영한다(네이버가 워낙 구리기 때문에...). 애초에 네이버 자체가 신뢰도가 바닥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아무리 용을 써도 결국 자기들 입맛대로 아무렇게나 적용되니까, 그냥 할 수 있는걸 해놓고 신경 끄는 편이 장기적으로 좋다.

앞서 말했던 대로 'https', 'http' 두 가지 주소를 모두 등록하려면, 같은 과정을 주소만 바꿔서 그대로 한 번 더 진행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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